[공식] '37세' 이수혁, 결별 한 달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특별한 시간 보낼 것"
사진=텐아시아DB 지난달 14일 8년간 몸을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이수혁(37)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13일 이수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수혁이 오는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Eternal Magic Hour: 赫然心动'을 개최한다. 오랜만에 중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 텐아시아
- 2025-08-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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