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광도 눈물만"…미자家, 반려견 잃은 후 일상 회복 어려워
사진=미자 SNS 코미디언 미자가 반려견을 잃은 후 "일상으로 돌아가기 힘들다"며 고충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남편도 힘들어서 밤새 못 자고 엄마도 아빠도 계속 우신다"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자의 반려견이 장광·전성애 부부와 함께 생전 활기차게 산책하고 있는
- 텐아시아
- 2025-08-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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