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할머니 '마마'로 저장…또래 의심케 만드는 카톡 대화
사진=최준희 SNS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할머니와의 깊은 친분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초밥 많이 먹는다고 기사 난 거 할머니는 기겁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 앞에 약 25개의 초밥 접시가 쌓아진 모습. 이같은 게시물이 기사화 되자 최준희는 해당 기사를 캡처해 할머니에게 전송, 이를
- 텐아시아
- 2025-08-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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