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미 레스토랑 비매너 논란 "주의하겠다" 사과
이시영. /에이스팩토리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 찍은 레스토랑 영상을 게시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하지 않고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시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사진을 올리면서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앞으로는 더욱더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피드에 사진이나 영
- 아시아투데이
- 2025-08-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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