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마음+주의할 것"…'둘째 임신' 이시영, 子 교육 지적에 '사과' [종합]
배우 이시영이 미국 여행 중 불거진 비매너 논란에 사과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라며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는 더욱더 주의할게요.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고개를 숙였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8-1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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