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설치 협박에 십센치도 피해자, 공연 지연
십센치 인스타그램. 가수 십센치(10CM, 권정열)도 폭발물 설치 협박 신의 피해자가 됐다. 십센치의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1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인근 시설 점검으로 인해 공연 입장 시간이 연기될 예정”이라고 공지하면서 “시설물에 대한 안전이 확보된 이후 공연장 입장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 발표했다. 이후 안전 점검이 완련된 뒤 소속사 측은
- 스포츠서울
- 2025-08-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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