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윤미향처럼 사면해달라”...유승준 팬덤의 호소, 현실성 있을까
유승준의 팬덤이 광복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사면을 호소해 화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여론의 부담을 감내하고 입국허용을 결정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유)의 팬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 사면을 호소했다. 그러나 법적으로 사면이 가능한 사안인지, 또 정치적으로 결단할
- 스포츠월드
- 2025-08-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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