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韓서 살아갈 기회 부여할 시점”…팬들 李 대통령에 호소
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유승준(48·스티브 유)의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사면을 호소했다. 지난 9일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에는 ‘유승준을 사랑하는 팬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성명문이 올라왔다. 팬들은 “최근 정부가 8·15 광복절을 앞두고 정치인과 공직자 사면과 복권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병역 문제로 인해
- 스포츠월드
- 2025-08-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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