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혼' 김희철, 아직도 청춘이네…빨간 의자 위 소주병 인형 안고 '장꾸미' 발산
사진 = 김희철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만의 취향을 제대로 드러내는 일상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이 진짜 빨갛긴하네"라며 "아니 내가 빨간색 좋아하는건 모두가 알지만 올해 슈주 20주년을 맞아 전화기를 블루로 바꿨거든? 가구도 다 펄싸파이어블루로 할까 싶어서 봤단말이지 흐음.. 근데 결국 빨간색으로
- 텐아시아
- 2025-08-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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