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3억 외제차' 차랑했다가 악플 폭주 "골 빈 거 인증했다고"
가수 이미주가 악플을 마주한 후에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8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이미주가 악플을 마주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미주는 제작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 실수한 적 있냐"라고 묻자, "없다. 돈을 꿔달라거나 욕을 하는 메시지가 많이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구스럽지만 목숨 걸고 메시지 드린다"라며 돈을 빌리고 싶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공개
- 스포츠조선
- 2025-08-1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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