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풀어헤친 이주은, 아찔한 스타킹 각선미에 '헉'
[서울=뉴시스] 치어리더 이주은.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주은(21)이 오피스룩 콘셉트의 유니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피스룩을 입고 치어리딩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은은 단추가 살짝 풀린 흰 와이셔츠에 짧은 검정 치마를 매치하고 목에는 사원
- 뉴시스
- 2025-08-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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