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학대당했다"던 JYP 걸그룹 멤버, 결국 소속사 떠난다
JYP 소속 글로벌 걸그룹 VCHA(비춰) 멤버 KG(케이지)가 회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JYP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한미 합작 걸그룹 VCHA(비춰) 멤버 KG(케이지·18)가 회사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JYP 아메리카와 케이지 크라운은 비춰 멤버로서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것에 대해 원만히 상호 합의했다"며 "서
- 머니투데이
- 2025-08-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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