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네…치어리더 이연진, 아찔하게 드러낸 뽀얀 맨살
[뉴시스] 치어리더 이연진.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이연진(24)이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6일 이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빨간 머리 그리운 거 같기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진이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 뉴시스
- 2025-08-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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