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떠난 하니, “살아있다는 게 감사하다!” 심경 고백
하니 인스타그램. 인도로 여행을 떠난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이 현지에서 심경을 전했다. 하니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세 번째 인도, 여전히 낯설고, 역시나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감정을 긴글로 남겼다. 하니는 최근 수료한 요가 지도자과정의 마지막 코스로 인도 졸업여행을 떠났다. 하니는 “고산지대는 처음인데 평소엔 당연했던 것들이
- 스포츠서울
- 2025-08-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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