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너 좌파였나" 욕설 난무 악성 메시지에 분노⋯"이런 막말 삼가달라"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도 넘은 악성 메시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정치색 없다”라며 “이런 막말은 삼가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너 좌파였냐.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바로 구독 취소”, “좌파인데 네 언니는 왜 미국 사냐. 중국 가야지”
- 이투데이
- 2025-08-07 18: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