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 임박에 디톡스 시작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듯"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디톡스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들어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다.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것 같다.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미국에서 지인,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먹은 음식들이
- 스포티비뉴스
- 2025-08-07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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