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 ‘바다가 허위광고 했던’ 화장품 업체 법적 대응 돌입!
16기 옥순 인스타그램. 16기 옥순이 동의 없이 광고에 자신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한 화장품 업체를 고소한다고 밝혔다. 해당 화장품업체는 최근 SES 출신 바다가 허위 광고 논란으로 사과한 바로 그 화장품 업체다. 16기 옥순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며 “많은 분들이 최근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를 통해 접하
- 스포츠서울
- 2025-08-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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