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완치' 진태현, 한쪽 눈 거즈로 가린 채 '찰칵'…무슨 일?
진태현이 갑상선암(갑상샘암) 완치 한 달 만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진태현(44)이 갑상선암(갑상샘암) 완치 한 달 만에 렌즈 삽입술을 받았다. 진태현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한쪽 눈에 거즈를 붙인 채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한쪽 눈에 렌즈를 삽입했다. 다른 한쪽은 라섹"이라고 적었다. 그는 "좋은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짱
- 머니투데이
- 2025-08-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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