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했던 영규야, 미안해" 문희경, 故 송영규 향한 애틋한 추모
배우 문희경이 세상을 떠난 故 송영규를 향한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5일 문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아까운 후배를 보냈습니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인의 생전 모습과 추모의 의미가 담긴 하얀 국화꽃 이미지가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 문희
- OSEN
- 2025-08-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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