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떠난 지 얼마 안 됐는데"..류승수, 故송영규 비보가 더 슬픈 이유
배우 류승수가 이선균에 이어 송영규까지 갑작스럽게 떠나보내 슬픔에 잠겼다. 류승수는 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형이랑 처음 만난 게 sbs 드라마 ‘추적자’였지.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렇게 잘하지? 했는데 우리는 만나면 경쟁하듯이 연기를 했었는데 정말 케미가 좋았었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일주일 전 형이 공연 끝나고 조용히 나를 안으며 씁쓸
- OSEN
- 2025-08-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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