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아나운서 "20년 다닌 회사 이틀이면 정리돼"…KBS에 사원증 반납
사진=이선영 아나운서 SNS 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자유의 몸이 됐다. 이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을 다닌 회사인데 정리는 이틀이면 되네요"라며 "마지막 사원증을 찍으며 밝게 인사했죠.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봅니다"라고 KBS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 아나운서는 "백수가 아무것도 없는 흰손, 이라는 뜻이더라고요"라며 "저는 그래
- 텐아시아
- 2025-08-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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