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지갑 분실했는데 '200만원' 의자에 정신 팔려 "읭?"
사진=이해리 SNS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생일을 즐겼다. 강민경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3일은 언니가 내가 해달라는 거 (조금 많이 졸랐지만) 다 해준 내 생일 날! >_< 맛난 예쁜 케잌이랑 멋쨍이 사진 찍기해달랬는데 갖고 싶던 의자까지 사온 우런니 어떤데! 멸종위기 이해리 갖고 싶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
- 텐아시아
- 2025-08-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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