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아들, 캐나다 스카웃 받은 귀한 몸인데…현실은 '건조대' 조립
사진=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에서 서서히 정착 중인 긍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래, 여기선 엄마 도와주는 게 당연한 일이 되길 바래"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선영의 아들이 쪼그려 앉아 빨래 건조대를 열심히 조립하고 있는 모습. 하키 우등생으로 캐나다에 오게 된 안선영의
- 텐아시아
- 2025-08-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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