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故 송영규 추모 "일주일 전 날 안으며 씁쓸한 표정⋯편히 쉬길"
배우 류승수가 세상을 떠난 고(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류승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이랑 처음 만난 게 SBS 드라마 '추적자'였다. '어떻게 못된 연기를 이렇게 잘하지?' 했는데 우리는 만나면 경쟁하듯이 연기 했었다. 정말 케미가 좋았다"고 고인을 떠올렸다. 배우 류승수가 故 송영규를 추모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마지막으로 만났던 고
- 조이뉴스24
- 2025-08-05 11: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