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데뷔 27년차에 '삐걱'…화장품 허위 광고에 "실망시켜 죄송"
사진=바다 SNS 가수 바다가 허위 광고에 고개를 숙였다. 바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앞서 바다는 한 유튜브 뷰티 콘텐츠에 출연해 '호주 주름 크림'이라고 알려진 제품을
- 텐아시아
- 2025-08-05 10: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