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김준희, 자신감 넘치는 속옷 셀카 "50세에 유지, 보통이 아님"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50세에도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자신만의 다이어트 루틴과 셀프 관리법을 예고하며 다이어터들의 선망을 받고 있다. 김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유튜브 치팅데이 콘텐츠 찍느라 2킬로가 딱 쪄버려서 바짝 긴장하고 시작한 다이어트. 3일 만에 다시 제자리. 휴~”라며 “나이 50에 유지하는 게 보통이 아님”이
- OSEN
- 2025-08-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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