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만 이혼설? 남보라 “부부생활♡, 소문일 뿐” 일축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남보라가 이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남보라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는 글과 함께 ‘부부 생활♡’이 적힌 사진과 유튜브 영상 주소를 공유했다. 그는 이날 공개한 ‘결혼이 이렇게 좋은 거 였다니… 남보라의 신혼생활 같이 있으니까 더 재밌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남보라가 남편과 함
- 스포츠서울
- 2025-08-05 09:4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