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송영규 빈소 찾아 "허망, 세상이 그리 싫었소?" 추모
배우 이종혁이 동문 선배 송영규의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종혁이 고(故) 송영규 빈소를 찾아 그를 추모했다. 5일 이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영규 빈소 사진을 게재하며 "허망하오. 세상이 그리 싫었소?"라고 적었다. 이종혁은 "나약해서 실망이요. 이리할 줄 정말 몰랐소. 나 이뻐해 주더니 잘 쉬세요. 서울예전 연극과
- 머니투데이
- 2025-08-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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