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황순원문학상 수상 “인생은 끝까지 읽어 봐야 결말 아는 장편소설 같아”…신애라 “꿈은 포기하면 안돼요”
배우 신애라가 4일 남편 차인표의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신진상 수상에 기뻐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부부의 사진. [신애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소설가 차인표가 58세의 나이에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받았다. 차인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자·수상작을 전한 기사 캡처 사진을 올리면서 “소설 ‘인어사냥’으로 2025년 황순
- 헤럴드경제
- 2025-08-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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