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라졌다가 5시 되면 귀가"…백팩 멘 차인표, '환갑' 앞두고 일냈다
사진=신애라 SNS 사진=신애라 SNS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의 수상에 소감을 전했다. 신애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쓴다고 매일 가방 메고 사라졌다가 오후 5시만되면 배고프다고 들어오더니 이런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차인표가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모습.
- 텐아시아
- 2025-08-0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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