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부족했어요"…김지혜, 별이 된 '국가유공자' 아빠 앞 눈물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최근 부친을 하늘로 떠나 보낸 방송인 김지혜가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죄송해요. 내 전부의 반인걸...지금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혜의 부친이 생전 이지혜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세월을 보낸 모습.
- 텐아시아
- 2025-08-0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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