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과분한 상, 정진하겠다"
배우 차인표가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받았다. 황순원기념사업회는 4일 제14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경기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린다. 소설가 주수자가 '소설 해례본을 찾아서'로 작가상을 받았다. 시인 김구슬이 시집 '그림자의 섬'으로 시인상을 탔다. 황순원 양평문인상 대상은 시인 강정례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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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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