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규 비보에…장혁진 "좋은 사람, 전화라도 해볼걸" 추모
배우 장혁진이 고(故) 송영규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사진=장혁진 인스타그램, 머니투데이 DB 배우 장혁진이 고(故) 송영규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장혁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영규의 생전 사진을 올리며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볼걸. 세상 참"이라며 그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잘 가.
- 머니투데이
- 2025-08-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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