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공민지, 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함께 "챔피언은 영원하다"
2NE1 공민지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4일 공민지는 자신의 SNS에 "챔피언은 영원하다. 그 순간에 서서 감사해요(Champions are forever. Grateful to have stood in that moment)"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 무대에 오른 사진을 게재했다. 2NE1이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 조이뉴스24
- 2025-08-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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