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에 라이즈 뜬다
라이즈.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여름휴가 피크를 맞은 이번 주,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연이은 무대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진행 중인 워터 뮤직 풀파티 무대에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 연속으로 케이팝(K-Pop) 스타들의 스페셜 공연이 펼쳐진다고 4
- 스포츠서울
- 2025-08-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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