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현봉식, ‘4살 누나’ 조여정의 연하남 됐다…깜짝 투샷 [★SNS]
현봉식, 조여정. 사진| SNS 배우 현봉식이 동료 조여정과 단란한 투샷을 공개했다. 현봉식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조여정과 현봉식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이와 함께 현봉식은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 스포츠서울
- 2025-08-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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