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차은우 “많이 그리울 것...잊지 말아줘” 마지막 인사 [★SNS]
사진 | 차은우 SNS 입대를 앞둔 차은우가 심경을 전했다. 차은우는 지난 2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고 있었지. 로하(아스트로 팬덤명)도 보고 싶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면서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줘”라고
- 스포츠서울
- 2025-07-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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