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혜, 심진화 덕분에 ‘내조의 여왕’…조정석 의리도 “감동 그 자체” [★SNS]
심진화, 세븐, 이다혜. 사진 | 이다혜 SNS 배우 이다혜가 남편 세븐(본명 최동욱)을 위해 내조의 여왕으로 나섰다. 이다혜는 16일 새벽 개인 SNS에 “벌써 다섯번째 관람한 뮤지컬 ‘드림하이’. 꽉 찬 스케줄에 고생이 많은 (세)븐씨지만, 덕분에 많은 분의 눈이 즐거웠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현재 쇼뮤지컬 A
- 스포츠서울
- 2025-07-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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