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의 벽 부순 문희경, ‘속옷+망사’ 과감한 도전 [★SNS]
사진 | 문희경 SNS 배우 문희경이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문희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60세 #sixtyyears”라는 글과 함께 매혹적인 콘셉트의 속옷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란제리 스타일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입고 과감한 자세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작품 속 우아하고 기품있는 이미지에서 한참을
- 스포츠서울
- 2025-07-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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