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8월 신장 재이식 결정 “사업 정리 중” [★SNS]
사진 | 박지연 SNS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받는다. 박지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기사를 보고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 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면서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
- 스포츠서울
- 2025-07-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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