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간 다리로 성큼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이” 추억 회상 [★SNS]
사진 | 박위 SNS 가수 송지은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가 두 발로 서있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박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요즘, 제가 꿈에 나와서 두 발로 걸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네요”라며 “진짜 일어서게 된다면 지은이랑 영국의 콘월에 가보고 싶어요. 밤 하늘을 가득히 수놓았던 별빛들을 같이 보고싶네요”라
- 스포츠서울
- 2025-07-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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