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선 진태현 “걷는 게 이렇게 힘드네” [★SNS]
사진 | 진태현 SNS 갑상선암 수술 후 퇴원한 배우 진태현이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걷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그동안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살았던 거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태현은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내디디며 재활에 열중인 모습이다.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진행한 진태현
- 스포츠서울
- 2025-07-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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