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세포 사라졌다” 수술 후 첫 근황→“김우빈 감사해” [★SNS]
사진 | 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4일 오후 개인 SNS에 “아내가 새벽 일찍 두 손을 꼭 잡고 기도를 해줬습니다. 2025년 6월 24일 오전 11시즈음 수술을 잘 끝냈습니다. 모두가 걱정해 주셔서 제 몸에 있던 암세포는 이제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원과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
- 스포츠서울
- 2025-06-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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