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임지연, 곰신 탈출 후 꽃다발 자랑…35번째 생일에 함박웃음 [★SNS]
임지연. 사진| 본인 SNS 배우 임지연이 행복한 35번째 생일을 맞았다. 임지연은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사진 속 임지연은 흰색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장미 꽃다발을 품에 안고 있다. 특히 모자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전날인 23일은 임지연의 35번째 생일날이다. 최
- 스포츠서울
- 2025-06-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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