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최준희, 뼈만 남은 팔 다리…건강 걱정될 정도 [★SNS]
사진 | 최준희 SNS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앙상하게 마른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8일 “올여름 속옷은 여기서 없는 가슴도 만들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과거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96kg 까지 늘어났다는 최준희는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고 말했다. 사진 | 최준희
- 스포츠서울
- 2025-06-1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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