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만 맞았네’ 최명길, 여전히 우아한 미모 [★SNS]
사진 | 최명길 SNS 배우 최명길이 나이기 맏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최명길은 25일 자신의 SNS에 “#축하합니다 #좋은날 #가족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화이트 시폰 드레스와 코발트 블루 색상의 롱코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 최명길 SNS 62세의 나이에도 완벽한 패션
- 스포츠서울
- 2025-05-2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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