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타투 공개’ 신지, 악플 박제 “내 인생인데 왜 그럴까” [★SNS]
가수 신지. 사진 | 신지 SNS 가수 신지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신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귀욥다”라는 글과 함께 팔뚝에 새긴 타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의 팔에는 ‘Shin ji dae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웃는 이모티콘이 나란히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신지는 SNS 스토리에 자신의 타투
- 스포츠서울
- 2025-05-1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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