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장문의 메시지 “우린 여기서 멈춘 게 아니다” [★SNS]
뉴진스 민지. 사진 |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개설 SNS 계정(mhdhh_friends)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지는 자신의 생일이었던 7일,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분쟁 이후 개설한 SNS 계정을 통해 장문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안녕, 버니즈! 보고 싶었어. 다들 요즘 뭐하고 지내려나”라고 인사를 건네며 말문을
- 스포츠서울
- 2025-05-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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