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데뷔전 30kg 감량 168cm 장신에 발레로 다져진 건강미[★SNS]
박지현. 인스타그램. 배우 박지현이 168cm 장신에 발레로 다져진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박지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박지현은 하얀 드레스에 까만 가방 하나만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벽에 기대거나 앞으로 숙인 모습을 하면서도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시원한 비주얼을 뻠내고 있다. 박지현
- 스포츠서울
- 2025-05-0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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