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60kg 감량→배우 데뷔 경사 ‘인생 2막 시작’ [★SNS]
사진 | 박수지 SNS 고도 비만에서 60kg 체중 감량. 연극 배우 데뷔까지. 가수 미나의 시누이가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22일 박수지는 자신의 SNS애 “오늘은 꿈같은 날이었다. 첫 무대를 기대하며 피부과를 가서 내 자신을 가꾸고, 짧았지만 1달 반 동안 준비한 공연이 오늘 열렸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는 언제나 멋있었지만 오늘도
- 스포츠서울
- 2025-04-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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